공격이 명중굴림 없이 명중하는 것 때문에 엄청나게 헷갈렸는데

저자 블로그 가니 좋은 설명이 있더라

몽둥이 든 농노가 4명 파티가 내지른 총칼에 12번이나 맞아야지 쓰러지는게 아니라..

액션영화를 보면 주인공과 적이 몸싸움만 하고 공방을 주고받는 장면이 있잖아

그러다가 총이나 칼로 결정타 한 방을 맞은 적이 바로 죽고

이게 바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명중이고, 누군가의 HP를 0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하더라

전투는 회피와 공방이 반복되고, 빈틈을 노리면서 결정타를 먹이려는 과정이였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