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이 명중굴림 없이 명중하는 것 때문에 엄청나게 헷갈렸는데
저자 블로그 가니 좋은 설명이 있더라
몽둥이 든 농노가 4명 파티가 내지른 총칼에 12번이나 맞아야지 쓰러지는게 아니라..
액션영화를 보면 주인공과 적이 몸싸움만 하고 공방을 주고받는 장면이 있잖아
그러다가 총이나 칼로 결정타 한 방을 맞은 적이 바로 죽고
이게 바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명중이고, 누군가의 HP를 0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하더라
전투는 회피와 공방이 반복되고, 빈틈을 노리면서 결정타를 먹이려는 과정이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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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애초에 Hit Point 니까. 이 개념 자체가 치명타를 맞지 않고 버틸 수 있는 정도라고 보면 되는거지.
맞아 HP가 남아있는 한 크게 다친 건 아닌 거지. 치명타 판정하는 건 크게 다친 와중에도 몸과 깡으로 버티는 거고.
공격이 무조건 명중한다기에 이야기 내에서도 유효타를 날리는 거라고 자주 생각되는데 실제 이야기내 설계는 그게 아니였고 오히려 일리있더라 그래서 일렉트릭 배스천랜드에서는 "Hit Point"가 아니라 "Hit Protection"이라는 표현을 씀. 이거 남아있는 동안에는 공격을 받아도 운이나 실력같은 요소로 목숨만큼른 안 위험한 거지.
http://m.dcinside.com/board/trpg/146147
요거랑 비슷한 얘기 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