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겐들끼리 이룰이 좋니 저룰이 좋니 니룰은 똥룰이니 따지는 건
각자에게 창작을 위해 필요한 보조 도구가 다르단 걸 인정하지 않아서 그런거 같다
누군가에겐 쓰잘데기 없어보이는 데이터와 수치들이
누군가에겐 훌륭한 기준점과 구현수단이 되는 거고
누군가에겐 쓰잘데기 없어보이는 원칙이나 액션들이
누군가에겐 훌륭한 가이드와 선택지가 되는 거고
서로 인정하면서 살자
사실 새벽에 장작거리 쿨타임 돌리고 싶어서 썼다
각자에게 창작을 위해 필요한 보조 도구가 다르단 걸 인정하지 않아서 그런거 같다
누군가에겐 쓰잘데기 없어보이는 데이터와 수치들이
누군가에겐 훌륭한 기준점과 구현수단이 되는 거고
누군가에겐 쓰잘데기 없어보이는 원칙이나 액션들이
누군가에겐 훌륭한 가이드와 선택지가 되는 거고
서로 인정하면서 살자
사실 새벽에 장작거리 쿨타임 돌리고 싶어서 썼다
이시간대엔 다들 플 끝나고 자러가서 장작 안 타
시불... 그렇겠지?
착각하고 계시네요.. 알피지는 창작이 아니고 소통입니다. 없는 걸 만들어 내는 작업이 아니라 서로 가진 걸 공유하는 과정이예요.
반응해줘서 고마워 흑흑
그런데 글좀 제대로 읽어. RPG가 창작이라는게 아니고, RPG룰이 창작을 돕는데 쓰인다고. 소통은 룰이 못도와줘. 그건 니 능력으로 해야만 해. 이래서 좋은 팀 구하는게 빡세. 너처럼 소통이 힘들어서 설명을 또 해줘야 하는 놈들이 있거든.
소통을 룰이 도와주지 못한다고 말하는 점에서 얼마나 빡대가린지 보이네요... 강령과 강령에 따르는 룰들이 전부 소통을 도와주는 도구들이예요. 물론 도구들만 있다고 해서 소통이 백퍼센트 이뤄지진 않아요. 그점에서 소통을 완성시키는 건 게이머들의 역할이죠. 하지만 그건 RPG룰을 창작 도구라고 보는 관점도 마찬가지예요. 룰만 있다고 해서 창작이 되나요? 결국 게이머들이 창작을 완성하겠죠... 자기 논리를 좀 잘살피고 지껄이세요...
이 새끼들 급발진하는거보면 티알계 찐스러움 그자체네
둘다 급발진하는거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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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어제 뻗어버렸엉ㅋㅋㅋ 아니 보아하니 너나 나나 그냥 단어에 어떤 식으로 의미 부여하느냐의 차이 같네. 그게 너무 빨리 보여서 불태우기엔 좀 흥이 떨어진다 야... 다음에 좀더 그럴싸한걸로 급발진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