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겐들끼리 이룰이 좋니 저룰이 좋니 니룰은 똥룰이니 따지는 건

각자에게 창작을 위해 필요한 보조 도구가 다르단 걸 인정하지 않아서 그런거 같다

누군가에겐 쓰잘데기 없어보이는 데이터와 수치들이
누군가에겐 훌륭한 기준점과 구현수단이 되는 거고

누군가에겐 쓰잘데기 없어보이는 원칙이나 액션들이
누군가에겐 훌륭한 가이드와 선택지가 되는 거고

서로 인정하면서 살자







사실 새벽에 장작거리 쿨타임 돌리고 싶어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