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있는 책들은 더 이상 지원 없다는 거랑,나온다고 했던 책들은 정발될 수 없다는 거는 공지를 해야 하지 않나?구매자 기망이 아주 패시브가 되어서 최소한의 책임도 질 생각을 안 하네?
올해 4월까지만 해도 몇몇 사람들에게 자나사 번역 검수 요청하고 그런 걸 보면 4월까지는 완전히 엎어진 게 아니었든지 엎어졌다가 회생할 수도 있었든지 그런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