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피아도 그렇지만 위의 문구들이 그런 느낌을 완전 죽여버림. "조선이 빨리 해외문물을 받아들였다면? 외세의 침략을 받고 지배당한 적이 없다면? 여성이 차별받지 않고, 장애가 있어도 왕이 될 수 있다면? 이러한 마음속 바람들을 모아서 만든 것이 바로 팀셜록의 배경세계고, 이런 장르를 소위 ‘대체역사물’이라고 합니다."


우욱 시발...

애미가 뒤져버린 차별무새와 장애가 있어도 왕 ㅇㅈㄹㅋㅋ

애초에 신분제가 있는 걸 가정해놓고 그놈의 차별은 시발 ㅋㅋ

백번 양보해서 장애있는 새끼가 왕이면 따르겠냐?
그 새끼 말고 다른 새끼 지지해서 앉히지. 당장 카를로스 2세도 턱돌이 지체아 병신새끼라고 대체재가 없어서 왕 된 다음에도 개 쌍욕을 쳐먹었는데.

그 짝에 팔려면 저 지랄해야 하는 건 알겠는데 좀 덜 역겹게 할 순 없었니? 우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