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들 하는게 닥치고 문어발 식으로 확장해서 회사 포트폴리오에 이러이러한 거 번였했다~~ 최대한 많이 써내서 판권 따내는 건데


출간한 건 많은데 막상 진짜로 소비자들을 위한 사후지원이나 컴플리먼트 번역이 싹 죽은 걸 보면 딱 이거임. 이미 팔린 책들 서플내는 게 신룰 내는것보다 수익 안정성이 더 좋고 파누건따기도 쉬울텐데 그짓거리 하는 거 보면 견적 나옴


근데 이번 소송건으로 그런 판권 따내기가 확 죽어버릴 거라고 생각함. 일본쪽도 당연히 TRPG의 기본 중 기본인 댄디에서 이런 사태가 나왔는데 당연히 거르겠지


아마도 이판 접고 떠나거나 외국 출판에 관심없는 회사 가격 후려쳐서 따내거나 아님 아예 법인을 바꿔서 활동하리라고 본다. 물론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GF9 에게 소송걸려서 회사 접고 튈것같긴 함. 갠적으로 지난 시간동안 소식 1도 없던 게 X될 것 같으니 튈 준비 했던 거라 생각하는 입장이라



알바같은 놈이 티알클 없었으면 그 많은 룰 출간 안됬을 거다 하는데 새비지월드 2판 출간하려고 했던 걸 자기들이 판권 잡고있다고 지랄해서 못나오게 한 거 보면 이놈들은 그냥 없는 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