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들 하는게 닥치고 문어발 식으로 확장해서 회사 포트폴리오에 이러이러한 거 번였했다~~ 최대한 많이 써내서 판권 따내는 건데
출간한 건 많은데 막상 진짜로 소비자들을 위한 사후지원이나 컴플리먼트 번역이 싹 죽은 걸 보면 딱 이거임. 이미 팔린 책들 서플내는 게 신룰 내는것보다 수익 안정성이 더 좋고 파누건따기도 쉬울텐데 그짓거리 하는 거 보면 견적 나옴
근데 이번 소송건으로 그런 판권 따내기가 확 죽어버릴 거라고 생각함. 일본쪽도 당연히 TRPG의 기본 중 기본인 댄디에서 이런 사태가 나왔는데 당연히 거르겠지
아마도 이판 접고 떠나거나 외국 출판에 관심없는 회사 가격 후려쳐서 따내거나 아님 아예 법인을 바꿔서 활동하리라고 본다. 물론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GF9 에게 소송걸려서 회사 접고 튈것같긴 함. 갠적으로 지난 시간동안 소식 1도 없던 게 X될 것 같으니 튈 준비 했던 거라 생각하는 입장이라
알바같은 놈이 티알클 없었으면 그 많은 룰 출간 안됬을 거다 하는데 새비지월드 2판 출간하려고 했던 걸 자기들이 판권 잡고있다고 지랄해서 못나오게 한 거 보면 이놈들은 그냥 없는 게 나음
알바 같아서 미안한데 난 진짜 그렇게 생각해서. 초여명도 댄디 조건 세서 못 했다는데, 탈클은 포트폴리오 구라를 쳐서라도 따내서 내긴 낸거잖아 번역 이슈만 아니었으면 지금 서플 3종도 나왔을거 같고. (물론 퀄리티는 보장 못 하지만^^)
진짜 이새끼 뇌수 흐른다 - dc App
이새끼 머갈통 안은 우동사리 든 알바 맞네
"포트폴리우 구라를 쳐서라도" 이지랄 하는것부터가 회사거 겉만 화려한 깡통이라는 증거다. 부정행위를 저질러서라도 명문 대학 들어갔으니 잘한거다 ㅇㅈㄹ 하고있네
그 번역이슈를 맨날 내는 새끼들이니까 그렇지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했니?
지랄 자제좀
일반적으로는 나온 책 서플 내는 것보다 신 룰 코어가 더 잘 팔릴 거임
로또라고 생각함. 신 룰 코어: 잘팔린다 OR 안팔린다. 기존 서플: 대박도 아니지만 꾸준한 수요가 있다
꾸준한 수요라고는 하는데 일단은 코어 위주로 파는 쪽이 잘 팔리는 게 맞음. 문제는 신작 코어가 잘 팔린다 or 안 팔린다에서 잘 팔린다 쪽 확률을 높이려면 일단 네임밸류 같은 거 의존을 해야 하는데 가장 네임밸류가 높은 D&D도 말아먹은 이상 이제 그런 거 의존할 기회를 싹 날려먹었단 거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