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부연 설명하자면 일본 출판사들은 자신들과 거래를 주고받을 만큼 신뢰가 쌓였다고 생각해야만 사업 파트너의 태도를 보임. 신뢰가 쌓이는 데 필요한 기간은 보통 5년 이상이다.
익명(122.47)2020-11-20 14:01
답글
그럼 판권만 팔고 입 닫아버린거임? 저글만 봐서는 뭔지 잘 모르겠네
익명(117.111)2020-11-20 14:03
답글
입을 닫은 게 아니라 답장을 안 해주거나 늦게 해주는 거다. 예의가 아니지? 그래 사업파트너로 인정한 상대한테만 예의를 차린다고. ㅇㅋ?
익명(122.47)2020-11-2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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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17.111)2020-11-2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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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연락 안 하는 게 관례는 아니고 그냥 시장이 작으니까 대응을 게을리하는 것뿐임ㅋ 로그 호라이즌 펀딩 총액이 8천만원이었는데 그럼 일본 출판사에 들어가는 돈은 잘해봐야 400~800만원일 거고, 40~80만엔짜리 작은 거래에 별로 신경을 안 쓰고 까먹고 있다가 '아 이런 거 있었지' 하고 뒤늦게 기억해서 연락하고 그럼
일본 출판사 종특임
좀 부연 설명하자면 일본 출판사들은 자신들과 거래를 주고받을 만큼 신뢰가 쌓였다고 생각해야만 사업 파트너의 태도를 보임. 신뢰가 쌓이는 데 필요한 기간은 보통 5년 이상이다.
그럼 판권만 팔고 입 닫아버린거임? 저글만 봐서는 뭔지 잘 모르겠네
입을 닫은 게 아니라 답장을 안 해주거나 늦게 해주는 거다. 예의가 아니지? 그래 사업파트너로 인정한 상대한테만 예의를 차린다고. ㅇㅋ?
딱히 연락 안 하는 게 관례는 아니고 그냥 시장이 작으니까 대응을 게을리하는 것뿐임ㅋ 로그 호라이즌 펀딩 총액이 8천만원이었는데 그럼 일본 출판사에 들어가는 돈은 잘해봐야 400~800만원일 거고, 40~80만엔짜리 작은 거래에 별로 신경을 안 쓰고 까먹고 있다가 '아 이런 거 있었지' 하고 뒤늦게 기억해서 연락하고 그럼
비행기 타고 찾아가는게 낫겠다 ㅋㅋㅋㅋ
ㅇㅇ그래서 비행기 타고 찾아가야 함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원래 각천서점이 좀 X같은 회사라고 평이 자자하잖음.
사실이야. 딱히 카도카와만 그런 것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