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일 플레이는 플이 끝나면 2차 라고 밥먹으러 가거든? 사실 보통 마스터들은 참여하는 편인데. 난 원래 그런 자리를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대체로 참여를 안했던 편이었어. 이번에는 좀 참여를 해서 평소에 좀 카페 운영에 대해 불만이었던 점을 직접 이야기 해볼 생각임.

성격상 뒤에서 이야기하는걸 좋아하진 않는 편이라 (그게 나쁘다고 이야기하는건 아님)


저기가 좋든 싫든 rpg의 중심지라서 가급적이면 제대로 운영되는게 rpg하는 사람으로써는 좋은게 사실이지. 까일건 까이고 해결해야할건 해결해야한다고 봐.

사실 저쪽 입장에서도 어디있을지 모를 애매한 불만보다는 확실하게 꽃히는 불만이 더 상대하기 쉬워 (물론 무엇이 기분이 더 나쁜지는 당연히 후자가 ^^) 이번에 몇개 겪고나서 큰맘 먹고 직접 이야기해볼까 함. 혹시 평소에 말하고 싶은 불만점 같은거 있음? 보고 이야기할만하다 하면 내가 직접 전달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