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놈이다 죽일놈이다 그 소리를 들으라는건 아니지만
솔직히 멍청하게 위험신호 반짝거리는 기차길에 자신있게 걸어가서 기차에 치여죽었으면서
다윈상 수상을 기념해 놀림받는 건 어쩔수 없는거 아니냐?
크라우드 펀딩에 사기꾼들 한가득이라는 소리는 예전부터 나왔지만
그 사기꾼들 확인하고 거르는 방법도 꾸준히 나왔다
소액 투자라는 개념 때문에 펀딩 폭파시 보상이 힘들다는 사실도 초기부터 나왔던 소리고
그런 것도 알아보지 않고 손대놓고 왜 화를 냄
펀딩 한 사람이 멍청한 짓을 한 건 객관적인 사실이야
그걸 인정하고 넘어갈지 아니면 현실을 부정하면서 징징거릴지는 스스로가 선택하는거고
솔직히 악감정이고 선동이고 다 재쳐놓고 따져봐도 댄디 펀딩은 손대면 안되는 펀딩이었어
턀클이 사석에서 했던 개 씹소리 다 거르고 실제로 한 것만 따져보자.
->로그 호라이즌. 파본과 오타, 에라타 문제 발생했었고, 약속한 지속적인 업데이트는 매우 늦거나 제공되지 않음.
->VtM. 계약되지 않은 리워드를 게시하고 결과적으로 파토, 약속한 리워드 중 공개된건 극소수 뿐임.
->던 오브 페이트. 1년에 가까운 배송 지연, 환불 처리 지연, 연락 두절, 매달 제공하기로 약속했던 리워드는 단 두차례만 제공됨.
==>댄디 5판 이전에 진행한 모든 펀딩이 성공했지만, 동시에 모든 펀딩에서 심각할 정도의 잡음과 문제가 발생했다.
거의 확정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약속한 기한을 지키지 않았는데, 이건 내부에서 프로젝트를 시간에 맞추어 진행할만한 체계 자체가 전무하거나, 그러한 체계를 만들 의지가 없다고 봐도 됨.
계약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리워드를 공지하고 또 이를 지키지 못해오는 유종의 미도 잊지 않았고.
이미 이 시점에서 무언가를 믿고 맡길만한 신뢰 자본 자체가 전무한 놈들이라는걸 눈치 챘어야 맞음.
이건 댄디 펀딩하기 전부터 이미 드러난 사실이었고, 관심만 있으면 금새 알 수 있는 정보들이었음.
그럼에도 돈을 내면서 나오는 소리들이 뭐다?
이번에는 잘하는것 같은데?
댄디인데 설마 사고를 치겠냐
망하는 꼴 보고 싶은거라고 말하지 그러냐
'던월 같은 것도 천명이나 후원했는데'
징징돼고 징징하는 프로불편러들 설레발
물론 이런 새끼들이 전부는 아니겠지. 이런 생각을 모든 투자자들이 할거라고는 생각 안한다.
근데 이런 새끼들이랑 똑같이 낚여서 돈을 내고 3억이라는 거대한 사기극에 자기 이름 석자 박았으면 거기에 책임이 있는건 당연한거 아니냐?
지금 옛날 글 찾아보면서 댄디 펀딩 별로라고 하는 애들 말 살펴보면 예측하기도 어렵지 않고 상식적인 수준에서의 비판임.
그런 이야기를 들었으면서도 눈치 없이 33만원 40일동안 꼬라박고 있다가 오탈자 계약해지 드래곤이랑 바꿔먹었으면
솔직히 이 행동에 대해서는 변명할게 없어야하는게 맞다고 본다
사족으로 글 뒤지다가 이거 보고 개빠겠네 ㅋㅋㅋㅋㅋ
티알클의 위상은 좆 씨발 ㅋㅋㅋㅋ
던월같은 것도 천명이 후원했는데......(부들부들)
에이 시발 설마 댄디를 씹창내고 지랄을 해놓겠어? 근데 진짜네 ㅋㅋ
호구짓해놓고 놀림받는거보고 발끈하면 자기만 병신되는거지 ㅋㅋㅋ
씨발 그 어려운걸 티알클이 해냅니다
킹알클의 갓상 ㅋㅋㅋㅋㅋ
낄낄 그러길래 펀딩뺏었어야지.
댄디빠들은 진짜 역겹고 추하다 ㅋㅋ
???: 아~ 득사 보고 ‘예약구매’하는 거라고! 댄디망무새들아!
지금 와서야 이런 반응이 나오는 것도 신기하다
그때도 이런말 했는데 홍위병들 몰려와서 댄디망하라고 제사지내는 분탕질 차단일 안하고 뭐하냐 이랬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