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역 가지고 고소 어쩌고 하는 건 솔직히 뇌절이라고 생각하는데,

관련된 사태에서 있었던 온갖 기망, 약속 불이행, 제반 사항 미고지 등에 대해서

뭐라도 코멘트를 해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


물론 안 할 거라는 걸 알고,

그걸 아니까 더 어처구니가 없는 거지만




5판 한글판 사겠다는 사람 있으면 뜯어말리는 정도가 할 수 있는 전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