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리에 목에 총을 맞아, 깔끔하게 구멍만 뚫렸다면 무엇이 사람을 죽일까. 과다 출혈? 혈종에 의한 기도폐쇄? 출혈에 의한 쇼크? 어쩌면 아직 시간이 있지 않을까?
익명(1.176)2020-11-22 14:13
답글
RPG는 현실 시뮬레이터가 아님...
컬티스트(will970096)2020-11-22 14:15
답글
"마스터! 이거 즉사 아니야! 즉사 아니라고!"
익명(1.176)2020-11-22 14:17
답글
사람들에게서... 잊혀졌을 때다...!!!
익명(210.126)2020-11-22 14:25
이게 제가 물어본 이유가 dnd에는 능력치가 있잖아요?
그런데 dnd에서 hp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건 레벨이기 때문에 10레벨 병약한 마법사가 1레벨 건강한 바바리안보다 hp가 훨씬 많잖아요.
신체스펙(힘,민,건)이 더 낮은 병약한 마법사가 야만전사보다 hp가 높은건 hp가 레벨로 얻은 관념적인 부분(장신력,운등)을 포함하기 때문으로 본다고 알고 있어요
익명(125.187)2020-11-22 14:18
답글
그런데 dnd에는 경험으로 데미지를 약화시킬 수 없는 범위기(용암구덩이,브레스)들이 있잖아요? 이거를 고렙 병약한 마법사가 버티고 건강한 저렙 바바리안이 죽으려면 관념적인 부분을 떠나서 실질적으로 버틸수 있는 데미지가 마법사가 바바리안보다 높다고 봐야하는데 신체스펙(능력치)는 마법사가 훨씬 약하니 이거를 설명할 수 있는게 보호막? 같은거 밖에 생각이 안나요
익명(125.187)2020-11-22 14:22
답글
그냥 게임적으로 생각하셈. 20랩 파이터는 용암에 다이빙한 뒤에 대미지 견디면서 수영 체크만 성공하면 싱크로나이징도 할 수 있음
ROTARING(rpg7754)2020-11-22 14:22
답글
설명할 필요 없이, 그냥 수치화된 전투 지속 능력이라 생각하셈. D&D는 게임일 뿐임.
ROTARING(rpg7754)2020-11-22 14:23
답글
그런데 dnd에서 괴수물처럼 캐릭터들이 보호막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거나 묘사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어서요. 그래서 보호막 말고 다른 설명은 없는지 아니면 보호막을 이상하지 않게 생각하는지 묻고싶었어요.
익명(125.187)2020-11-22 14:23
답글
보호막 있는데? 앱저레이션 위자드 모름?
익명(112.156)2020-11-22 14:26
답글
그냥 게임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고민을 멈추는게 더 재미있는 취미생활이 될 것 같습니다.
실제 게임에서 일어나는 일은 진행자가 적절하게 룰링 하는 것으로.
익명(210.126)2020-11-22 14:26
답글
보통 hp가 달면 몸이 다친다고 생각하긴 하지. 근데 그냥 별 설명할 필요가 없음. D&D는 현실을 그대로 옮긴게 아니잖아. 거기선 단검 같은거에 찔린 커머너는 대미지로 죽는거지 파상풍으로 죽지 않잖아?
ROTARING(rpg7754)2020-11-22 14:27
답글
여튼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명(125.187)2020-11-22 14:27
답글
112.156/ 쟤 얘기는 그런 실제 룰적인 보호막 얘기가 아니잖아.
ROTARING(rpg7754)2020-11-22 14:28
답글
보통 용암에서 수영할수 있을만한 렙이면 마법 갑옷 정도는 입고있을테니 그게 직접적인 피해는 막아준다고 해도 되고
근거리에 목에 총을 맞아, 깔끔하게 구멍만 뚫렸다면 무엇이 사람을 죽일까. 과다 출혈? 혈종에 의한 기도폐쇄? 출혈에 의한 쇼크? 어쩌면 아직 시간이 있지 않을까?
RPG는 현실 시뮬레이터가 아님...
"마스터! 이거 즉사 아니야! 즉사 아니라고!"
사람들에게서... 잊혀졌을 때다...!!!
이게 제가 물어본 이유가 dnd에는 능력치가 있잖아요? 그런데 dnd에서 hp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건 레벨이기 때문에 10레벨 병약한 마법사가 1레벨 건강한 바바리안보다 hp가 훨씬 많잖아요. 신체스펙(힘,민,건)이 더 낮은 병약한 마법사가 야만전사보다 hp가 높은건 hp가 레벨로 얻은 관념적인 부분(장신력,운등)을 포함하기 때문으로 본다고 알고 있어요
그런데 dnd에는 경험으로 데미지를 약화시킬 수 없는 범위기(용암구덩이,브레스)들이 있잖아요? 이거를 고렙 병약한 마법사가 버티고 건강한 저렙 바바리안이 죽으려면 관념적인 부분을 떠나서 실질적으로 버틸수 있는 데미지가 마법사가 바바리안보다 높다고 봐야하는데 신체스펙(능력치)는 마법사가 훨씬 약하니 이거를 설명할 수 있는게 보호막? 같은거 밖에 생각이 안나요
그냥 게임적으로 생각하셈. 20랩 파이터는 용암에 다이빙한 뒤에 대미지 견디면서 수영 체크만 성공하면 싱크로나이징도 할 수 있음
설명할 필요 없이, 그냥 수치화된 전투 지속 능력이라 생각하셈. D&D는 게임일 뿐임.
그런데 dnd에서 괴수물처럼 캐릭터들이 보호막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거나 묘사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어서요. 그래서 보호막 말고 다른 설명은 없는지 아니면 보호막을 이상하지 않게 생각하는지 묻고싶었어요.
보호막 있는데? 앱저레이션 위자드 모름?
그냥 게임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고민을 멈추는게 더 재미있는 취미생활이 될 것 같습니다. 실제 게임에서 일어나는 일은 진행자가 적절하게 룰링 하는 것으로.
보통 hp가 달면 몸이 다친다고 생각하긴 하지. 근데 그냥 별 설명할 필요가 없음. D&D는 현실을 그대로 옮긴게 아니잖아. 거기선 단검 같은거에 찔린 커머너는 대미지로 죽는거지 파상풍으로 죽지 않잖아?
여튼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2.156/ 쟤 얘기는 그런 실제 룰적인 보호막 얘기가 아니잖아.
보통 용암에서 수영할수 있을만한 렙이면 마법 갑옷 정도는 입고있을테니 그게 직접적인 피해는 막아준다고 해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