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꽤 훌륭한 퀄리티로 뽑혀나와서 놀랐다.
앞면 그림도 꽤 멋지고 뒷면 내용도 알차고.
스크린 외에도 수호자용 레퍼런스와 시나리오&지도 까지 포함되어있어 구성품도 훌륭하다. (영어지만)
근데 이놈의 용지 사이즈 때문에...
만에 하나 개인적으로 번역해서 만들려 해도 편집 하는 게 여간 빡섹 것 같지가 않다.
Ps. 초여명에서 이걸 번역&출시해줄지는 미지수. 이미 공약에 룰 요약 책갈피를 건 까닭에 굳이 수호자 스크린을 만들 필요가 있을지도 모르겠고. 다만 이 물건은 (적어도 한국에서는)pdf보다 실물이 더 가치가 있을 것 같다.
티알을 한다면 유용하겠지만....
축소된 사이즈로 보니까 a4용지를 가로로 뒤집어서 활용하면... 왠지 가능성이 있어보이기도 하네
ㄴㄴ굳이 티알과 오알 공히 쓸만한 룰들이 잘 요약되어 있음.
ㄱㅅㅇ 사장님이 일단 고려는 해본다고 했네. 1억 3~5천쯤 찍으면 만들면 어떨라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