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지인들이랑 세션을 하다 문득 생각이 든 것인데
뒤지게 강한 적을 만나서 전멸크리 떴을때 모두 새로 만들려면
나의 멘탈이 아작이 날 것 같은거야.
(그때 당시에 하나 만드는데 거의 1시간 30분을 먹었음.초행길에 선택장애까지 겹친 결과물이긴 하지만)
그래서 생각한게 리스폰인데
일단 리스폰에 대한 당위성이 부여되야하니까
복제인간이라던지 이런 설정을 넣어주는 것도 좋지만
내가 선택한 것은 타입문 쪽의 영령의 좌를 선택했음.
일단 뒤지면 특정 거점에서 부활
시나리오 별로 정해진 사망횟수를 전부 소진하면 실패
죽어서 복귀하는데 걸리는 턴까지 포함시키면 나름 괜찮겠다 싶어서 만들어는 놨는데
다들 현생크리 처맞아서 한동안 썰렁할듯
뒤지게 강한 적을 만나서 전멸크리 떴을때 모두 새로 만들려면
나의 멘탈이 아작이 날 것 같은거야.
(그때 당시에 하나 만드는데 거의 1시간 30분을 먹었음.초행길에 선택장애까지 겹친 결과물이긴 하지만)
그래서 생각한게 리스폰인데
일단 리스폰에 대한 당위성이 부여되야하니까
복제인간이라던지 이런 설정을 넣어주는 것도 좋지만
내가 선택한 것은 타입문 쪽의 영령의 좌를 선택했음.
일단 뒤지면 특정 거점에서 부활
시나리오 별로 정해진 사망횟수를 전부 소진하면 실패
죽어서 복귀하는데 걸리는 턴까지 포함시키면 나름 괜찮겠다 싶어서 만들어는 놨는데
다들 현생크리 처맞아서 한동안 썰렁할듯
그냥 마법으로 살리면 안되는거야?
파티에 마법사가 없는데다가 부활마법은 일부러 뺏어 있으면 지혼자 꼴아박을 것 같은 인간이 섞여있어서
그럼 어차피 리스폰 있어도 꼬라박는건 마찬가지잖아
그냥 다 누웠네요 게임 끝임? 기절했다 깨어난 여러분은 창살 안에서 눈을 뜹니다 이런 거 안되나
거기까지 생각을 못했네
음 그러네 실패를 실패라고 생각하지말고 또다른 이야기의 흐름이라고 봐야겠구나 - dc App
아주 잘 짜인 설명 되는 배경이 없으면 몰입을 깨게 됨
했던 전투 또 하는 게 재미가 떨어지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