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했음 ㅋㅋ


얼마나 연애경쟁에서 도태되면 저럴까 싶기도 하지만


취미와 성적 취향 영역은 너무나 광활하고 넓어서


여자한테 돈 바치고 성적으로 흥분하는 놈도 있는데 


뭐 그럴수도 있지 싶기도 했음.




텍섹이나 텍플라는걸 알고나서 부터 지인한테 tr 찍먹해보라는 말도 훨씬 적게 나오고


저녁노을 어스름도 분위기가 좋을 것 같아서 공부방 하는 초딩 애들이랑 해볼까 몇 번 생각했는데


그 작가 다른 작품이 제정신이 아니라는 작품인 거 듣고 사볼 생각도 안함


근데 뭐 저것들을 다 미쳤다 더럽다 생각하는건 다 내 편협함 때문이라고 그냥 생각하고 넘겼는데


이건 뭐 선을 넘어도 한참 넘네 ㅋㅋㅋ




마이너한 서브컬쳐 세상에서도 마이너한 trpg 판에서


익명 걸어놓고 막 활동하는 디씨에서조차 음지에서 벌어지는 그런 걸


사람 없는데 뒤에다 대놓고 ㅋㅋㅋㅋㅋ


와 진짜 혼모노도 보통 혼모노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