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대, 자작세계관 프리스타일, 섀도런 등 여러개를 돌렸는데...
플레이어들 입장에서는 난이도가 제일 매운맛이었던 섀도런을 제일 재밌게 한 듯 하다... 정보 얻어내는 소셜신 하나에서도 살얼음판 걷듯이 힘겨워했던게 제일 재밌다니 플레이어들 조교가 잘 이루어진듯...
지금은 코로나여파 겸 침체기 겸 해서 마스터링은 휴식선언 상태인데 아무래도 사펑레드를 한국어판 기다리지 말고 번역을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