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방에서 살고 있고 , 같은 지역에 사는 친구들끼리 머리 좀 모아서 기존에 있는 룰을 변형하여


최근에 해봤습니디만 , 나름대로 재미를 봐서 다시 한번 더 해보려 합니다.


( D&D 룰을 서로 의견을 모아 손을 좀 봐서 했습니다 )


근데 이게 뭘 해야할지 서로 의견이 잘 모아지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여쭤보려 하는데 , 혹시 악당이나 좀 난폭하거나 하는 그런 플레이어들이 하기 괜찮은 룰이나 뭐 그런 게 있을까요?


사실 저도 그렇고 친구들도 대부분 이거를 최근에 시작하여 잘 모르고 , GM 맡은 친구놈은 의견이 오락가락하니 뭔가 하나로 정해지면


자기한테 이야기를 해달라 그러는 상황이라서요.



아 그리고 제가 이번에 정신 조작 및 왜곡 , 공격 계통에 강령술 쓰는 캐릭터로 해봤는데


이런 캐릭터나 혹시 좀 비슷한 캐릭터를 해보신 분 있다면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시어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