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방에서 살고 있고 , 같은 지역에 사는 친구들끼리 머리 좀 모아서 기존에 있는 룰을 변형하여
최근에 해봤습니디만 , 나름대로 재미를 봐서 다시 한번 더 해보려 합니다.
( D&D 룰을 서로 의견을 모아 손을 좀 봐서 했습니다 )
근데 이게 뭘 해야할지 서로 의견이 잘 모아지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여쭤보려 하는데 , 혹시 악당이나 좀 난폭하거나 하는 그런 플레이어들이 하기 괜찮은 룰이나 뭐 그런 게 있을까요?
사실 저도 그렇고 친구들도 대부분 이거를 최근에 시작하여 잘 모르고 , GM 맡은 친구놈은 의견이 오락가락하니 뭔가 하나로 정해지면
자기한테 이야기를 해달라 그러는 상황이라서요.
아 그리고 제가 이번에 정신 조작 및 왜곡 , 공격 계통에 강령술 쓰는 캐릭터로 해봤는데
이런 캐릭터나 혹시 좀 비슷한 캐릭터를 해보신 분 있다면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시어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어둠 속의 칼날 / 범죄 조직의 일원으로 도스크볼이란 도시에서 죽을똥살똥 애쓰다 결국 죽거나 감옥가거나 폐인 되는 룰
그런 룰도 있었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 어둠속에 칼날이라는 룰을 한번 찾아봐 2. 강령술사 캐릭터에 무엇을 조언해달라는지 모르겠음. 성격? 운용법? 빌드? 명확한 질문부터 제시해야할듯?
이게 제가 질문을 어찌 드려야 할런지 잘 몰라서 저렇게 모호하게 써버렸습니다. 일단 사과드리고 , 성격이나 운용법 쪽으로 한 마디 조언이라도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이걸 강령술사라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 상대방의 정신을 왜곡 및 공격하고 생명력과 합께 섭취하면서 언데드를 다루는 캐릭터로 한 거라서요;; 근데 다행스럽게도 서로간 트러블은 없었습니디마는 , 너무 로망인 캐릭터를 만들어서 그런가 영 내가 부족함이 있지 않았나 싶어서 질문드렸습니다.
아이고 ;; 이거 풀어서 설명하니 괜히 부끄럽고 그러네요. 친구들끼리 할땐 재밌기만 했는데;;
어칼은 막상 또 호쾌하게 때려부수고 다니는 플레이와는 좀 안 맞아서...그냥 디앤디 계속 돌리는게 나을듯
모티브로 잡을만한 캐릭터가 나오는 영화,만화,소설속 캐릭터를 보고 하고싶은걸 관찰해봐. 댄디는 내가거의 안해봐서 잘모르지만 악당이라면 피아스코도 좋을거같네 근데 그건 친구들끼리 짧게하기 좋아보임. 부슨다기보단 진행자체가 병맛이되버리긴하지만
피아스코는 또 처음 듣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캐릭터는 이게 이번에 했을 때 정신을 조작 및 왜곡하고 생명력을 섭취하면서 언데드 다루는 것으로 했었는데 , 플레이 할떈 문제가 없고 다른 친구들과도 별반 트러블 없이 넘어가긴 했습니다마는 아무래도 좀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요
좀 인상적인 캐릭터를 떠올려봐 기능적인 부분말고 외적인부분도 다뤄보면좋을듯. - dc App
집에 소장중인 영화나 소설은 스티븐 킹이나 러브크래프트 쪽이고 영화는 슬래셔 무비나 호러 무비 정도인데 한번 근무 안하는 오프 때 다시 봐야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뭐든 재밌을 것 같은걸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취향 장르만 맞으면 뭘 해도 재밌어
범죄자로 활극을 하려면 프로키온의 무법자가 나음. 배경이 우주인게 좀 문제지만. 범죄자로 느와르를 하려면 어둠속의 칼날이 나음. 고딕호러라는 장르가 좀 문제지만.
댄디 에보케이션은 광역주문에서 아군이 피해를 안 받도록 이득을 줌. 광역주문을 쓰는게 메인임. 버닝핸즈, 섀터, 파이어볼이 주력이라고 보면 됨. 에보케이션이 강령술로 번역된거 아닌가? 정신조종은 인챈트먼트(부여술)쪽이고, 공격주문으로 적을 죽여서 피를 회복하고, 언데드를 부리는건 네크로맨시고, 사령술로 번역되었을거같은데...
주문 부분은 , 전 그냥 놔둬도 되지 않을까 했는데 다들 좀 손을 봤으면 좋겠다 해서 원판과 좀 다르게 갔습니다. 막 엄청나게 다른 건 아니었습니다마는;;
이게 제가 어제 올린 질문글인데 아직도 이게 좋겠다 저게 좋겠다 하는 판국이라.. 우주면 SF 계통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