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적인 비행 능력을 받는 종족은 아라코크라 외에도 좀 있음. 당장 SCAG를 쓴다면 티플링도 상시 30피트 비행하는데다 미들아머까지 허용되고, 만일 플레인시프트 사용이 허락된다면 아라코크라와 매우 유사한 종족인 에이븐도 나옴
문제는 아라코크라가 수록된 딸림책인데, Elemental Evil Player's Companion(가면쓴 삼두회가 원소 악이라고 번역한 그거 맞음)은 명목상 Princes of the Apocalypse라는 모듈의 보조자료로 나왔음. 돈법사 사이트에도 PDF를 무료로 제공하고, 비욘드에서도 유료구매 없이 적용 가능함.
그렇다...이 마이너한 자식들의 픽률이 유난히 공식통계에 높게 잡히고, 많은 DM들이 말하기도 전에 밴하는 이유는 무우료오오오라서 그랬던 거다...
문제는 아라코크라가 수록된 딸림책인데, Elemental Evil Player's Companion(가면쓴 삼두회가 원소 악이라고 번역한 그거 맞음)은 명목상 Princes of the Apocalypse라는 모듈의 보조자료로 나왔음. 돈법사 사이트에도 PDF를 무료로 제공하고, 비욘드에서도 유료구매 없이 적용 가능함.
그렇다...이 마이너한 자식들의 픽률이 유난히 공식통계에 높게 잡히고, 많은 DM들이 말하기도 전에 밴하는 이유는 무우료오오오라서 그랬던 거다...
서플리먼트의 번역을 딸림책이라고 하는 거 보니까 믿음이 안 가네요
다음에 글 쓸딴 딸딸책으로 명명하겠음
그러면 수음책이 되잖아 에바야
가난한 독재국가에서 일단 생화학무기부터 만드는 것과 같은 이치
비행이 인카운터를 파괴하는 문제도 있지만... 정작 1티어에서는 공중에서 스피드 0이 되어 추락피해로 즉사판정 날 가능성이 높음.
아 Elemental Evil Player's Companion이거 자주 밴되는 거였음?? 그냥 열어주면 밸런스가 안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