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이번에는 좀 갖고 놀 데이터가 빠방한 책을 바랐는데
그게 안 되어서 실망한 사람들이 해외에도 많은 듯.

이제 슬슬 6년쯤 되는 룰이라 어지간한 사람들은 웬만한 패턴은 다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했을 테니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닌데
기초가 간결한 룰이라 과하게 살을 붙이는 것도 좀 애매할 것 같고.

주변에도 패파로 돌아가거나 2판 찍먹해 보는 사람들이 늘어난 느낌.

근시일 내에 신판이 나올 것 같진 않은데 어떨지 모르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