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클래스 아이디어 중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시련으로 몰아넣는, 다칠수록 강해지는 고통의 길 바바리안."을 기반으로 짰습니다.ppt 양식 제공: 빈딕맨님제작자의 이전작: 드루이드 창공의 회합
3렙에 딜링 관련 피쳐 간단한 걸로 하나 더 넣어도 될 것 같은데
흉터 1개 사용해서 격노 피해를 보너스를 두 배로 주는 정도면 되려나?
한 턴당 두 배여도 딜만 따지면 질럿보다 못하긴 한데 유틸 감안하면 뭐
가진 게 3신기 뿐이라 서플 섭클이랑은 비교할 수가 없음..
흉터 능력중에 피투성이 전사 숙련보너스 2배는 위에 흉터 세공사랑 같이 쓰는거 아니면 잘 못쓸거 같은데 흉터 개수당 +1 보너스 얻는건 어떨까?
그리고 능동적으로 흉터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좀 더 있으면 좋겠음. 상대의 빗나간 공격을 명중처리 해주는 대신 기공칠 수 있게해주는 능력 같은거 라던지
흉터 개수를 그대로 계산하는 건 수치 인플레가 걱정되긴 하는데, 숙련보너스랑 보너스랑 큰 차이가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차라리 이것도 흉터를 소비해서 숙련 두 배 받을 수 있게 할까? 그리고 적의 공격에 들이대서 스스로 흉터 얻는 능력은 좋은 것 같음.
기꺼운 고통에 추가 기능으로 넣으면 될 것 같네. 14레벨에 얻는 게 좀 늦는 것 같긴 하지만.. 그냥 흉터투성이 능력에 넣을까?
흉터 개수야 어차피 세공사 안찍으면 그냥 숙련보너스랑 저장량 똑같으니 인플레라고 할건 없을거 같음
6렙 피쳐로 힛다를 흉터로 바꾸는거보다는 공격 맞고 흉터얻는걸 주는게 좀더 컨셉에 맞을거 같은데 어때
ㅇㅇ 6렙에 빗나간 공격을 무기 다이스 최소로 입는 능력 추가한 다음에 히트다이스 교환은 상처투성이 능력으로 빼겠음.
그리고 이거 보기엔 좋은데 편집하고 이미지 따서 올리고 하는 데 시간이 넘 오래 걸린다.. 담엔 걍 올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