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죄송합니다 방금 전화로 긴급 호출이 와서 그러는데요. 갑자기 수수께끼의 운석이 떨어져서 파티가 전멸하는 것으로 끝내도 되겠습니까?"



플레이어 "집에 갈래요."

GM "누구 맘대로요! 문지기(신화 생물)와 문을 사이에 두고 대항 판정 하겠습니다."

신화 생물 98 

플레이어 02 

이렇게 해서 플레이어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있었습니다.



GM "미녀 NPC가 당신에게 매혹을 겁니다. 거절하고 싶다면 정신력 수치로 대항 판정 해주세요."

PL "죄송하지만 얘가 실은 호모에요."



GM "너희들은 적의 교섭자를 때려서 기절시켰어."

PL "일단 속옷 벗겨 머리에 쓰고 있겠습니다. 이거 방어 효과 있지요?"

GM "속옷은 겹쳐입을 수 없을 텐데요."

PL "그럼 제 것도 같이 벗습니다"



CoC 에서

GM "여기서 좀비가 등장합니다. 이성도 판정 해주세요."

PL "이성도 판정도 끝났겠다. 제대로 한 번 볼게요. 어떻게 생겼습니까?"

GM "여성입니다"

PL "외모 수치도 가르쳐주세요"

GM "5 정도"

PL "칫"



"크크크 젓가락을 가지고 있지 않은 너희들에게는 포테토 칩을 주지 않겠다!"

......라고 하며 정말로 포테이토 칩을 꺼내는 GM. 



"그럼 너의 PC가 속임수를 잘 썼는지 어쨌는지 판정해주세요. (주사위) 속임수 없이"



KP "뭔가 갖고 싶은 게 있나요?"

PL1 "페트병, 드라이 아이스, 못, 휘발유, 라이터"

KP "너 IS에서 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