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론이 강한 악마나 뭐 그런 게 아니라 진짜로 하나의 대기업인거지. 클래스 피쳐 같은 거는 직원복지나 작업용 도구 같은 거라고 설명하고. 모험가가 꽤나 돈 되는 직업이니까 그걸 주 업종으로 하는 기업인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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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론이 강한 악마나 뭐 그런 게 아니라 진짜로 하나의 대기업인거지. 클래스 피쳐 같은 거는 직원복지나 작업용 도구 같은 거라고 설명하고. 모험가가 꽤나 돈 되는 직업이니까 그걸 주 업종으로 하는 기업인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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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ㄹ같음... 판타지에 기업이 어딨어. D&D 모던하게?
근대 초중기 쯤으로 시기를 잡아서 하면 괜찮을 것 같지 않음? 자본주의의 태동기니까.
기업이 있다고 해도 안 될 것은 없을 것 같고
시장 경제로부터 힘을 얻는 워락
클래서 피쳐로 돈 받아오고 막
오 채무 워락 좀 끌린다
일단 클래스 피쳐 중 하나로 회사에 상납금 내는 대신 겁나 빵빵하게 지원받는거 생각 중
마법결사(카발) 워락은 컨셉 생각해 봤음. 강대한 한 존재가 아니라 넓게 퍼져 같은 목적과 계율을 따르며 움직이는 마법적 조직으로부터 후원받는 조직원 개념으로.
그니깐. 내가 생각한 게 그거랑 좀 비슷함. 기업에 고용된 마법사들로부터 마법 능력 좀 당겨 쓰고 그런 느낌으로
기업은 배경상 애매하니까 길드 워락같은건 어떠냐 길드와 계약해서 힘을 얻는 워락 3렙 피쳐로 직물 길드 대장장이 길드 상업길드 뭐 이런 것들과 계약해서 능력얻고 이럼 될듯
길드 진짜 괜찮다! 내가 생각하는 느낌이랑도 비슷하고. 길드마다 능력 다르게도 재미있겠고. 아이디어 감사!
Acq. Inc 세계관에 넣으면 괜찮을듯
그게 뭐야? 처음 들어보는 거라서...
라브니카 느낌이네
매직은 몰라서... 그거는 어떤 느낌임?
매갤에 올라온 설명 보면 될듯
http://m.dcinside.com/board/mtg/64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