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1 "자판기에서 레드 불을 삽니다. 레드불이 날개를 달아줬으니 보정 주세요"

KP "그없!"


KP의 보정은 없었지만, 그 PL1은 시기적절하게 크리티컬을 내 줘서 시나리오를 제압 하고 말았다.



PL2 "관찰력 쓰겠습니다"

KP "멀리서 보이는 그림자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PL1 "이성도 판정 해야되는 거 아닌가요?(썩소)"

PL2 "야"

KP "그럼 이성도 판정 들어갑니다~"



할아범 "간호사 아가씨... 밥은 아직 멀었수?"

간호사 "할아버지, 식사는 3 일 전에 하셨잖아요?"



NPC '무서운면 도망쳐도 좋다고. 비난할 사람은 아무도 없어."

PC "싫어! 반드시 도와줄 거예요!"


PL "햐하! 모처럼의 경험치다 놓칠까보냐 -!"

※ 도우면 경험치가 증가하는 NPC였던 모양입니다



캐릭터 작성 중

PL1 "일본 경찰이지만 권총가지고 있어도 괜찮아?"

KP "괜찮아"

PL1 "그런데 권총 종류는 잘 모르겠어."

KP "그럼 이거 한 번 써봐."

→ IMI 데저트 이글 (3d6 + 3)

PL1 "와아 ... CON 5로 사용할 수 있을까 ..."



1920 년대 아캄에서

KP "지하에서 기계 소리가 들려 온다."

PC1 "이건 분명 체인 톱 소리 다!"

PC2 "아하! 체인 톱 하나!"

KP "이 시대에 체인 톱은 없습니다."



홀로 인스 머스에서 고립되고 만 PL1

관전 "APP 판정이라도 해보는 게 어때?ㅋ"

→ 성공

KP '당신은 붙잡혀서 숨겨진 방으로 끌려갈 처지에 놓였음"

PL1 "그만해! 나한테 무슨 짓을 하려는 거야!"

관전 "에로 동인처럼!"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와이 "유적에서 발견된 냄비에 톰슨을 탄환을 모조리 쏟아붓겠어"

GM "좋아."

와이 "21발 명중했어!"

GM "21발의 탄환이 튕겨나와 너를 덮쳤어! 회수 만큼 회피 해 봐."

와이 "우왓! ...성공... 크리티컬 떴어."

GM "튕겨나온 탄환들을 전부 화려하게 피했어."



PL1 "이 딥원 녀석들 어떻게 할까?"

PL2 "죽여야지"



제작_팬티로 초콜릿을 만듭니다



엔딩에서

GM : "PC1 님!" 그곳에는 웨딩 드레스를 입은 히로인이 ...

PL1 : 실어엇!!!

다른 PL : 뭐 어때. 해피 엔딩이잖아! 결혼해라!

PL1 ... 경험치 1000 주면 결혼 할게.

GM : 좋아 하자!

축하해!



PL "지금 가지고있는 가리가리군 소다맛 전부를 이용해 공격할게!"

GM "어 그거 정말로 쓰는 거야?"

다이스 굴림→ 피해 보너스 등등으로 도합 50 이상 나와 미-고 박살.

GM "..."



GM "집에 돌아가면 메이드가 맞이해줍니다. (메이드 일러스트를 두 장 보여줌)"

PL "처음엔 일곱몀이었는데 점점 주는 것 같지 않아?"

GM "이제야 깨달았군. 그럼 저택의 주인이 나타나 이렇게 말한다. "그녀들은 내가 먹어치웠다." 아무도 지적하지 않았다면 전멸할 뻔 했습니다."



GM "보물 상자가 있습니다."

PC1 "열어봅니다."

PC2 "아, 탐험 판정은?"

PC1 "아차"

GM "어 그러니까, (데굴데굴) 함정 같은 건 없었습니다 ..."

PC1 "아무도 함정에 대해 생각하지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