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냄새나고 더러워 보이네 이런 사람은 잘 없음
근데 내가 가끔 현타가 들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내 취미가 결국 이런 사람들이랑 하는 거구나 싶을 때임
외모 자체를 평가하는 게 아니라
아 이 사람 학창시절 어땠겠다, 연애횟수 알겠다
싶을 정도로 그냥 외적으로 가꾸는? 개념이 없는 사람 많음
목 늘어난 티셔츠, 무릎 늘어난 바지 기본이고
잠을 안 자는지 피부 썩창에 돼지 많고
대체 왜 안 자르는지 모르겠는 더벅머리
이런 요소가 나한테 직접적으로 불쾌하다기보다
같이 다니기 좀 쪽팔릴 때가 있어
근데 내가 가끔 현타가 들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내 취미가 결국 이런 사람들이랑 하는 거구나 싶을 때임
외모 자체를 평가하는 게 아니라
아 이 사람 학창시절 어땠겠다, 연애횟수 알겠다
싶을 정도로 그냥 외적으로 가꾸는? 개념이 없는 사람 많음
목 늘어난 티셔츠, 무릎 늘어난 바지 기본이고
잠을 안 자는지 피부 썩창에 돼지 많고
대체 왜 안 자르는지 모르겠는 더벅머리
이런 요소가 나한테 직접적으로 불쾌하다기보다
같이 다니기 좀 쪽팔릴 때가 있어
이게맞음 기본적인느낌 꾸미고 그렇진않더라
오...이제는 안 씻는 사람 없다는거 까발려졌으니까 이런 노선으로 진행한다는 거구나. 알겠음ㅇㅋㅇㅋ
남녀 상관없이 다 그럼? 적어도 여자들은 나올 때 기본적으로 좀 꾸미지 않나? 아니면 모자 깊게 눌러쓰고 오나?
평균적으로 보면 여자가 좀 더 꾸미고 오기는 한데, 안꾸미는 여자도 없다
아니, 안꾸미는 여자도 있다.
ㅇㅇ 고맙다. 나는 OR을 하는데도 '근데 내가 가끔 현타가 들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내 취미가 결국 이런 사람들이랑 하는 거구나 싶을 때임' 이런 생각 들 때가 있는데 현실에서 보면 얼마나 현타가 올까 싶다. 나도 이런 것 때문에 주변 사람한테 영업 잘 안하거든...친절한 답변 ㄳㄳ
피부 조진거빼곤 안찔린다 ㅋㅋ
그런 애들 만나면 얼마나 rp잘하든 간에 현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