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공개 안하거나, 관련된 지식을 이미 어디선가 조사했어야 공개하는 파였는데
이번에 마스터링을 준비하면서 새로 모은 플레이어들이 몹 데이터를 공개할거냐고 말거냐고 질문을 하더라고
생각중입니다. 하고 넘어왔는데 약간 고민이 되는거임
몹 데이터를 쌩으로 공개하는건 별로일거 같은데
공개를 안하는 방향으로 하자니 플레이어들이 공략법을 모를만한 몹들도 나올거 같고...
다른 마스터들은 어떤 방식을 쓰는지 궁금해져서 물어보러 왔음
난 원래 공개 안하거나, 관련된 지식을 이미 어디선가 조사했어야 공개하는 파였는데
이번에 마스터링을 준비하면서 새로 모은 플레이어들이 몹 데이터를 공개할거냐고 말거냐고 질문을 하더라고
생각중입니다. 하고 넘어왔는데 약간 고민이 되는거임
몹 데이터를 쌩으로 공개하는건 별로일거 같은데
공개를 안하는 방향으로 하자니 플레이어들이 공략법을 모를만한 몹들도 나올거 같고...
다른 마스터들은 어떤 방식을 쓰는지 궁금해져서 물어보러 왔음
개인적으론 미지의 적들과 싸우며 시행착오를 겪는 것도 모험의 일부라고 생각해서 그냥 데이터를 던져주는 건 좀 별로인 것 같음.
대신 막간활동(downtime activities)을 통해 조사를 실시하면 공략 힌트를 준다거나 하는 방법은 쓰고 있음. 지역 도서관의 사서 NPC를 등장시켜서 그 사람을 통해 단서를 주는 거지.
관련 룰은 DMG나 자나타의 만물 가이드에 나와 있으니 참고하라구!
오케이 고맙다
판정성공하면 줘야지 뭔소리야
그거 있지 않나? 무슨 판정 성공하면 뭐에 대한 정보를 알려줘라 같은거
룰상으론 그런거 본적 없긴 한데
룰상으로 없는데 나 같은경우 DC10+CR 난이도로 판정을 시킴, 이러면 강한 적은 당연히 모를게 뻔하거든
룰상으론 배마가 자기 능력치보다 높냐 낮냐 알아보는 피쳐 있지 않나
난 AC정도만공개함.
ac는 싸우다보면 알게되고 hp는 반피때 묘사정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