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그저 TRPG의 PC일 뿐이라는 것을 알고 있음.
하지만 자신이 아무리 가짜라 할지라도 자신이 느끼고 또 살아가는 이 세계는 스스로에게는 진짜이기에 살아가는 중.
워락이 힘을 얻는 원천은 플레이어와 플레이어가 참여한 게임의 룰 그 자체. 엘드리치 블래스트를 쏠 수 있는 이유는 그저 룰북에 "워락은 엘드리치 블래스트를 사용합니다."라는 규칙이 있기 때문.
룰북을 구매한 것이 플레이어라면 피처에 추가적인 효과가 생김. 플레이어가 마스터에게 공물을 바칠 경우 그 금액에 비례하는 수준의 보너스가 주어짐.
대충 고랩 피처는 메타 게이밍. 서사성 모두 무시하고 플레이어의 지식을 그냥 캐릭터가 끌어다 쓸 수 있음. 워락이 "와, 이 양반 어제 몬매 정독하고 왔네. 저 녀석의 약점은 @@@야!" 라고 하면 파티는 또또또 저쉨 귀신 들려서 헛소리 한다 하면서도 그걸 따라서 택틱을 짬.
5
만들어
안돼~ 얼른 만들어 와~
데드풀 워락?
그럴지도. 제4의 벽을 무시하니까...
진짜 개꿀잼 컨셉이다
마법 쏘면서 '굴러라 굴러 주사위야!' 하면 웃길듯
플레이어: 제 워락은 저에게 화를 냅니다. "이 양반아 20을 왜 못내!" 미안해, 작은 친구.
울지마. 생명이 다 하더라도 끝이 나는게 아니야. 우리의 장렬한 죽음은 플레이어들의 추억이 되어 남을테니까.
https://www.reddit.com/r/DnD/comments/5idtzh/ov///er_the_course_of_a_year_long_campaign_one_of_my/
레딧에
플레이어를 패트론으로 둔 워록 썰 있어서 퍼옴.
읽어보진 않음.
우 씹 왜 이게 있음
병신ㅋ
존나 재밌을거 같으니 짜오자 - dc App
워락은 클래스 컨셉때문인가 재밌는 홈브류가 많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