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훑어본 결과
1. 스프롤
- 스프롤은 AWE 버전으로 만든 섀도우런 뭐 그런 느낌
- 스프롤 펀딩 안들어가서 pdf 못 받는 것 통탄스럽다. 책 한권 더 사서 스캔집에 pdf 떠 달라고 할까...
- 노벰버 매트릭도 아쉬움...그냥 드라이브 쓰루에서 사다가 하나하나 셀프 번역 할까 싶음...고통의 무한 반복
2. 새비지월드
- 삼두회 물건은 사기 전에 10번 고민할 것
- 범용룰 함부로 사는 것 아니다
- 돌아가는 팀이 있나?
3. 잿불, 프로키온
- 믿고 보는 초여명
- 생각보다 잿불은 하드하고 프로키온도 라이트 한 건 아니네
- 그래도 엔딩이 있다는 것이 참 좋은 듯
- 오사장님이 블로그에 '어둠 속에 나홀로'라고 어칼 솔플 할 수 있는 서플먼트 소개하셧던데 그거 참고해서 솔플 돌려봐야징
4. 총평
- 아쉽지만 그래도 신난당 ^^
새비지월드 왜 좋은 룰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