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차 화기지 투창하고 일반적인 창은 형상이 좀 다르긴 함. 필룸같은 경우에는 촉이 길어서 휘어지고 다른 투창은 꼬리깃도 가끔 달리고 좀 더작고 뭐 그런 식으로. 영어 위키피디아에 중세 자벨린이라고 검색해보면... 자벨린 항목에 막 필룸도 나오고 함. 그니까 던지는 창 전반을 대충 자벨린이라고 인식한다는 뜻일텐데... 비전문가라 뭔 차이가 있는진 정확히 모르겠음. 어쨌거나 사진 보면 들고 찔러도 되겠더라
필룸도 정 안될땐 임시 대기병창으로 쓰기도 했으니까
던지는 창이 대체로 짧고 가벼우며, 보통 던지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가죽끈이 가운데쯤 달려있음. 투창기 쓰면 가죽끈 없어도 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