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콜 오브 크툴루
인원: 키퍼 1인, 탐사자 1인의 1:1 구성
PC는 평범한 중년 전업주부의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만든다.
배경은 부부가 이사온 지 얼마 되지 않은 5층짜리 건물. 5층에는 가정집이 있고, 1층은 남편의 사진관, 2~4층은 촬영 스튜디오.
스튜디오 중 하나에는 마네킹이 여럿 있는 층이 있음.
시나리오 시작과 함께 남편은 아침 일찍 외출을 나간다.
PC는 각종 기능을 사용하여 집안일을 시작. 특히 건물 전체를 청소하면서 구조나 도구의 배치 등을 익힌다.
그러다가 랜덤 굴림으로 귀신들린 마네킹과 얽히기 시작. 청소 한 곳이 더럽혀져 있거나, 물건이 옮겨져 있거나 한 것을 발견하면 소소히 이성도 굴림을.
자기 멋대로 옮겨다니는 마네킹을 발견하면 크게 이성도 채크. 그러다가 마네킹이 움직여서 PC를 공격해오면 다시 이성도 채크 후 도망.
이후에도 계속해서 집안일을 하는 PC + 집안일을 방해하고 때때로 공격하는 마네킹 구도가 계속된다.
PC는 틈틈히 시간을 들여 점심이나 간식을 만들어 맛있게 먹는다거나 집안일을 우수하게 잘 해서 만족한다는 등으로 이성도 손실을 회복 가능.
마네킹과 여러 번 마주칠 수록 줄어드는 이성도 수치가 감소. 어느정도 내성이 붙으면 마네킹과 싸울 수 있다.
마네킹과 싸울 때는 집 안에 있는 여러 도구나 지형을 활용 가능. 무술을 찍어 뒀다면 격투전도 가능.
단, 쓰러트린 듯 해도 몇 번인가 다시 살아나 공격 해 올 수도 있다. 전투 시에도 피해를 입을 때 마다 이성도 채크는 계속한다.
청소 중 발견할 수 있는 베싸메무초 CD를 틀어 둔 뒤 춤을 추면 이성도를 크게 회복할 수 있다.
모든 행동에는 시간이 소모된다. 남편이 돌아오기 전에 이성도가 0가 되면 귀신에게 몸을 빼앗기며 배드 엔딩.
전투 기능으로 '식칼'을 50까지 올릴 수 있다.
왠지 굴림체로 써야 할 것 같은 시나리오
베싸메무쵸 출 수 있나요
ㄴ그래서 좀 큰 굴림체로 바꿔 봄.
ㄴㄴ기능:춤 굴림에 성공하면 이성도를 회복 합니다.
ㅋㅋㅋ....
예술/춤 (베사메무쵸) 50%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 적자면 저 내용은 영화 "무서운집"의 전개를 바탕으로 한다.
시발ㅋㅋ배쌈에무쳐
계단 올라가는건 리얼타임으로 체크하겠죸ㅋㅋㅋ
음식 만들어 먹는 것도 시간 채크야!
이성도가 기분전환만 하면 차는 거였구나... (끄적끄적)
ㄴ"먹는 즐거움은 모든 두려움을 잊게 해 준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