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개인 사정 때문에 바빠서 미처 못 올린 오늘의 브금... 이래서야 '오늘의' 브금이 아니잖아!
아무튼, 이번에 꺼낸 것은 하프 라이프 브금입니다.
게임 브금이라는 건 기본적으로 RPG랑 상성이 좋다고 생각함, 기본적으로 '게임 브금'이니까.
상황이 지지부진해서 너무 늘어져도, 거꾸로 곡 하나가 끝나기 전에 상황이 종료될 만큼 짧아져도,
견딜 수 있는 '내성'을 제작 단계에서 요구받게 되니까 말이지.
그리고 이 브금을 들으면서 느끼는 건... 내가 물리학과 왜 왔냐 하는 생각.
하... 빠루 실습 실상 C 확정이다... 국가장학금...
고생헌다
도입부에 왠 똥방귀 소리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