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치하에서 시베리아-만주-한반도-일본 라인의 오리엔트 특급열차급 시나리오가 간지냐?늘어가는 빈부격차, 분노 사회, 그리고 희망 잃은 우리가 사는 2010년대의 헬조선 시나리오가 간지냐?
현대 배경으로 낸다고 하던데
둘다
1920년대 조선은 세계적인 경제 호황과 일본에서 불어닥친 다이쇼 데모크라시(민주화 열풍)의 영향으로 일제 강점기 기간 중에는 그나마 살만했다 카더라...
1920년대라면 공식 서플인 Secret of Kenya 같이 세계관 구현에 치중하면 괜찮을 듯.
1910년. 1920년은 3.1운동이 있은지 1년 이후라서 약간 희망이 늘어났거든. 지식인뿐만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도 무지한 바보가 아니란 것을 발견한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