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시콘에서 '성기사'랑 '웨어비스트' 항목을 만들면서 느끼는 점...


고전적인 집단적 의식이나, 의식의 융합 같은 클리셰들을 쓰지 않으면 펜이 돌아가지 않는다...



아무도 듣도보도 못한 괴상한 걸 하고 싶었는데, 창의력이 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