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하는 행동의 폭이 넓어지더라.


원체 좀 사고의 폭이 경직되어 있어서, d20에서는 뭘 하면 공격/이동/클래스 피처 사용 뭐 이런 거 정도밖에 생각이 안 나는데


요즘 하는 겁스 플에서는 이것저것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게 되는 듯.


실력 없는 목수가 도구 탓 한다지만, 난 뭐 그렇게 뛰어난 RPGer는 아니니까.


여하튼 룰에 따라 사람의 생각이 좀 달라지기는 하는 느낌





그래도 페이트는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