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하는 행동의 폭이 넓어지더라.
원체 좀 사고의 폭이 경직되어 있어서, d20에서는 뭘 하면 공격/이동/클래스 피처 사용 뭐 이런 거 정도밖에 생각이 안 나는데
요즘 하는 겁스 플에서는 이것저것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게 되는 듯.
실력 없는 목수가 도구 탓 한다지만, 난 뭐 그렇게 뛰어난 RPGer는 아니니까.
여하튼 룰에 따라 사람의 생각이 좀 달라지기는 하는 느낌
그래도 페이트는 싫어...
이상하게 하는 행동의 폭이 넓어지더라.
원체 좀 사고의 폭이 경직되어 있어서, d20에서는 뭘 하면 공격/이동/클래스 피처 사용 뭐 이런 거 정도밖에 생각이 안 나는데
요즘 하는 겁스 플에서는 이것저것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게 되는 듯.
실력 없는 목수가 도구 탓 한다지만, 난 뭐 그렇게 뛰어난 RPGer는 아니니까.
여하튼 룰에 따라 사람의 생각이 좀 달라지기는 하는 느낌
그래도 페이트는 싫어...
룰이 상상력을 제한하는 건 맞다고 봄. d20만 하다보면 d20식으로 해석하는데 익숙해지기 마련이니.
사고의 폭이 경직되어 있다던가 그런게 나쁜건 아냐 다만 d20하던 잣대로 다른 룰 하다가 맞지않아 플레이 망쳐놓고서는 다른룰 쓰레기 취급만 안하면 되는거
내가 원체 데인 플레이어들 중에서 d20하던 가락과 장단으로 겁스나 던월 하려고 하다가 룰자체가 다르다는걸 자각도 못하면서 겁스똥룰 던월쓰레기 하는 새끼들 많이 들어서 느끼는게 좀 있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