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호랑 종족 번역 끝난김에 간단히 이야기해봄.
종족은 안드로이드, 호문쿨루스 두가지가 추가됨.
안드로이드
사이보그와 다른 점은 사이보그가 의체를 장착한 인간인 반면 이놈은 말그대로 그냥 기계임.
그래서 대부분이 특정 기업에 소속되어있다는 설정임.
탈렌트쪽으론 사이보그랑 엇비슷한데 좀 더 로봇스러운 느낌이 강함.
그리고 애초에 이쪽은 인간이 아니라 인간형이 아니어도 괜찮단 모양임.
호문쿨루스
그 강철의연금술사나 여기저기나온 인조인간 그거임.
연금술로 만들어졌고 그래서 창조자인 주인이 따로 있단 설정임.
마술사가 만들었단 설정 때문인지 장비제한도 마술사(종족)임.
탈렌트 쪽은 마술사+생명력 코스트로 효과증폭 그쪽 느낌임.
이쪽도 설명상으론 사람같지 않은 것도 있다고 함.
그리고 칭호는 세개,
소울 이터, 마스터리, 라스트크리에이터
대충 각각 어떤 분위기냐면
소울이터(전투계)
이미지는 부의 마이너스 영력을 다루며 상대 영혼을 먹어치우는 저주받은 전사 느낌.
A는 그냥 무난한 물리 딜러느낌. 공격해서 피해를 주면 초과영력을 얻거나 생명력을 얻는 흡수컨셉 탈렌트랑 상태변화나 회복페널티주는 디버프 컨셉 탈렌트가 포진되있음.
B는 카운터 특화 딜러느낌. A처럼 흡수컨셉은 좀 덜한데 기본탈렌트 반격효과가 다른 탈렌트로 계속 강화됨. 날건드리면 너도 뒤진다 컨셉이라 재미는 있어보임.
마스터리(범용계)
처음엔 서플분위기도 분위기라 기계공같은 건가 했는데 역으로 정통파 몽크 컨셉임.
갓핸드가 격투쪽 몽크느낌이라면 마스터리는 수련하는 수도승 느낌.
특이점은 판정성공 실패로 효과달라지는 탈렌트가 상당수라는 것.
A는 이건 솔직히 뭔지 번역하고도 파악이안됨. 마스터리 칭호 특성이 코스트만이 아니라 등장판성 성공실패로 자기한테 버프거는 요상한 것도 있고 탈렌트 반이상이 다른 탈렌트 보조임.
B는 반대로 정통파 탱커느낌. 아군공격대신맞거나 피해줄이거나 하는 것들이 대다수고 굉장히 무난무난한 느낌이라 더 말할것도 없음.
라스트 크리에이터(마도계)
연금술사임. 다만 A,B가 좀 컨셉 차가 있고 결론적으로 템빨이 오짐.
타이밍 개시로 이것저것 만들고 그걸로 싸우는 컨셉.
A는 연금술+투영마술(페이트 그거). 무기랑 방어구 연성한 다음에 날려서 터트리고 딜넣는 컨셉인데 암만봐도 페이트 투영마술 그거임.
이게 무기터트릴때마다 랭크가 올라서 모았다터트리면 딜뽕좀 오질것같음(최대 3개라 한번공격에 최대 +3랭크)
B는 현금술사 컨셉임. 소모품 연성해서 피회복하는 힐링이 메인이고 돈쓰거나 템터트려서 효과증폭시킴. 돈 써야하는 게 좀 걸리는데 돈 만들어내는 탈렌트도 있어서 이걸로 좀 보조될듯.
정리
대충 정리하면 종족은 무난무난한데 칭호는 호불호 좀 갈릴것같음
라스트 크리에이터가 세이크리드 드라군의 알케미스트 계승한 모양이네 - dc App
하여간 일러스트는 존나 잘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