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배경스토리에 맞는 자체 액션 마스터랑 상의해서 밸런스 맞춰나간다길래 기대 좀 했다.
근데 팀원들이 만든 액션보니까 그냥 욕망의 항아리 급이다.
예를들어 방어에 성공하면 100퍼센트 데미지 0이다.
공격 성공하면 데미지 무조건 더블이다.

이런걸 마스터는 이걸 허용해준다.

나를 제외한 팀원 전부가 죄다 저런 전투에서 제약없이 뽕뽑는것들이다.
뭔가 느낌이 안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