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배경스토리에 맞는 자체 액션 마스터랑 상의해서 밸런스 맞춰나간다길래 기대 좀 했다.
근데 팀원들이 만든 액션보니까 그냥 욕망의 항아리 급이다.
예를들어 방어에 성공하면 100퍼센트 데미지 0이다.
공격 성공하면 데미지 무조건 더블이다.
이런걸 마스터는 이걸 허용해준다.
나를 제외한 팀원 전부가 죄다 저런 전투에서 제약없이 뽕뽑는것들이다.
뭔가 느낌이 안좋다..
근데 팀원들이 만든 액션보니까 그냥 욕망의 항아리 급이다.
예를들어 방어에 성공하면 100퍼센트 데미지 0이다.
공격 성공하면 데미지 무조건 더블이다.
이런걸 마스터는 이걸 허용해준다.
나를 제외한 팀원 전부가 죄다 저런 전투에서 제약없이 뽕뽑는것들이다.
뭔가 느낌이 안좋다..
안맞으면 떠나야지 별 수 있나
중심을 잡고 통제해야할 마스터가 권한을 놓아버렸으니 남은건 인플레 밖에 없음
이세계 치트전생플이 하고싶은가보지
저딴 플 하면 재밌나 - dc App
이세계전생치트 컨셉플 같은거 아님? 마스터한테 물어봐
그건 아니더라. 이고깽같은것도아니고 이세계란 컨셉자체가없어
느낌 싸하긴 한데 ㅋㅋ
D&D전통의 치트키인 유혹에 성공하면 상대방을 노예로 만들어버리는 액션 만들자. 전 드래곤을 유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