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존나 짱센 몬스터라는 느낌을 주기 보다는 '와 시발 악마다' 하는 느낌을 플레이어들에게 주고 싶음.
마냥 호러를 하자는 건 아니고 존나 끔찍하지만 그래도 때려잡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둠 이터널 같은 느낌으로)
몇 가지 머리 굴려도 생각나는게
- 악마의 심볼이 성흔처럼 팔목같은데 나타난다. (적당히 내성 실패하면 1피해 입고 생기는걸로)
- 주위에 있는 석상들 같은거에서 피눈물 흘림? 벽의 그림이 안보는 사이에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바뀌는것도 괜찮을 것 같고
- 들고 있는 횃불이 작은 불의 정령으로 바뀌면서 불의 정령이 아군한테 달라붙고 1피해 주고 사라짐. 횃불 꺼짐.
- 지형에 무슨 크립이 생긴다던지 뭔가 살점으로 코팅이 된다던지?
아이디어 부탁
브금을 깐다
https://youtu.be/XWmfMtMEmqc
예를 들자면 이런거 정도?
깐지나는 일러스트랑 브금이랑 등장할 때 울부짖는 효과음 넣고 나레 잘하면 됨
그러니까 그 나레를 어떻게 할건지에 대해 물어보는거임. 드래곤이 나타나도 마찬가지로 간지나는 일러스트랑 브금이랑 울부짖는 효과를 넣고 나레를 해도 되는 거잖아.
등장하면 맵을 먹칠해버려. 시야가 없는게 아니라, 바닥이고 벽이고 천장이고 전부 다 시꺼멓게 변해버리는거지
기막힌 묘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