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존나 짱센 몬스터라는 느낌을 주기 보다는 '와 시발 악마다' 하는 느낌을 플레이어들에게 주고 싶음. 


마냥 호러를 하자는 건 아니고 존나 끔찍하지만 그래도 때려잡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둠 이터널 같은 느낌으로)




몇 가지 머리 굴려도 생각나는게 


- 악마의 심볼이 성흔처럼 팔목같은데 나타난다. (적당히 내성 실패하면 1피해 입고 생기는걸로)


- 주위에 있는 석상들 같은거에서 피눈물 흘림? 벽의 그림이 안보는 사이에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바뀌는것도 괜찮을 것 같고


- 들고 있는 횃불이 작은 불의 정령으로 바뀌면서 불의 정령이 아군한테 달라붙고 1피해 주고 사라짐. 횃불 꺼짐. 


- 지형에 무슨 크립이 생긴다던지 뭔가 살점으로 코팅이 된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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