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둑이 님이 마스터링 가능하실진 모르겠지만...


만약 가능하시다면 강청이와 무공대결 펼치실 분 있을까요?


쉬어가는 시나리오로, 서로 한수 배우며 공력을 쌓는 기분으로요.


겸사겸사 마스터님도 플레이어들도 페이트의 면모와 전투 시스템에도 익숙해지고요.



혹시 오늘밤 10시에 벌써 개인플이 잡혀 있다면 포기하겠습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