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둑이 님이 마스터링 가능하실진 모르겠지만...
만약 가능하시다면 강청이와 무공대결 펼치실 분 있을까요?
쉬어가는 시나리오로, 서로 한수 배우며 공력을 쌓는 기분으로요.
겸사겸사 마스터님도 플레이어들도 페이트의 면모와 전투 시스템에도 익숙해지고요.
혹시 오늘밤 10시에 벌써 개인플이 잡혀 있다면 포기하겠습니다. 'ㅅ'
어둑이 님이 마스터링 가능하실진 모르겠지만...
만약 가능하시다면 강청이와 무공대결 펼치실 분 있을까요?
쉬어가는 시나리오로, 서로 한수 배우며 공력을 쌓는 기분으로요.
겸사겸사 마스터님도 플레이어들도 페이트의 면모와 전투 시스템에도 익숙해지고요.
혹시 오늘밤 10시에 벌써 개인플이 잡혀 있다면 포기하겠습니다. 'ㅅ'
전투하라고 만든 캐릭터가 아니라 포기! 지능캐니까 전투력은 기대 안해요.
지능캐라도 책략을 통한 기회만들기나 함정, 미리 설정해 놓은 심리 흔들기...! 이런 방식으로 지능을 이용한 공격, 방어도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묘사하느냐에 따라서요. 그게 페이트의 맛이 아닐까요?
텍섹 대결 ㄱㄱ
히이익! 남캐라 별의 아이 등짝을 보게 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