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2번 정도 굴려본 초보 키퍼임
호질 - 토오랸세 순으로 굴렸고
두개 다 괜찮았던거 같음
개인적으로는 토오랸세 쪽이 좀 더 재밌었던거 같긴 함.
다음번에는 함 1920년도로 가서 정통 시나리오를 해볼까 싶은데
혹시 추천 가능한 갤럼 있으면 부탁한다
유튜브에는 호화여객선의 기적 같은게 괜찮아 보이긴 하던데
아니면 어칼 룰북도 샀는데 어칼로 넘어가보는 것도 괜찮을까?
근데 이쪽은 왠지 시나리오 정해진게 없어서 내가 직접 뭘 만들어야 될거 같고
자칫 중편으로 갈까봐 좀 무섭단 말이지
혹시 호질 키퍼링 난이도 어땠음? 한번 해보고 나도 마스터링 해볼까 생각중인데
사전에 로스트 가능성에 대해서 많이 설명해주는게 좋을것 같음
확실히 초중반은 스무스하게 넘어가지는데 후반에 이성깎이고 다이스 실패하면 바로 로스트 되는 살얼음길이라서 갑분싸 될 수 있음
난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잼게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