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내일 세션을 여는데, 내일 시작하기 전에 룰북이랑 시나리오북 한번씩 꼼꼼히 읽을거고, 나머지 챙겨야 할 부분이 있을까?예를 들어 마스터링 할 때 팀원들이 레일로 안 느끼게끔 하는 법같은 거.
뻔뻔함?
룰을 일관적으로 적용하되 집착할 필요는 없음. 룰링으로 뇌절나는거 같으면 일단 여기서는 이렇게하고 끝나고 이야기합시다 같은 식으로 흐름을 살리는게 더 좋아
물론 케바케임.
자신감. 괜히 저자세로 갔다가 pl들이 물어뜯기 시작하면 세션 터지는거임. 결국에 최종적인 결정권한은 마스터에게 있고, 모든것을 조율할 역할임을 잊으면 안됨. 물론 자기가 개소리하고있지는 않은지 항상 점검하는 자세라는 가정 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