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 전 터트린 썰
1.딱히 별일 아님. 그냥 3천원땜에 접는다고 한 이후로 갤럼 하나가 오픈톡으로 나 줏어갔는데 대화하다 성격 안맞아서 나옴.

2. 반년 지나서 괜찮은 규칙을 발견해서 혼자 번역하고, 카페에 번역 올렸는데 살짝 미스도 있고, 성격 안맞아서 일부러 연락 끊었는데 카톡으로 답 요구하니까 빡쳐서 흥분함.

3. 갤에 대놓고 보이고 번역 문제도 있어서 나혼자 폭발함.

4. 결론은 내 행동이 부주의했음. 죄송합니다.

5. 그와는 별개로 당사자와 앞으로 마주치는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6. 디씨닉은 안바꿨는데 라이카 경으로 바꾼 거 맞음.


다음은 마우스리터 관련썰.

1. 마릿 번역 내가 총대맨 거 맞고, 애초에 기획도 내가 백룡좌에게 함.

2. 지금 검수 안한 0차 번역본 전달했고, 교정교열 해서 2월에 내는 걸 목표로 하고 있음.

3. 내가 번역했어도 마우스리터랑 백룡출판사는 각각 좋은 룰, 좋은 기업이니까 내 이름이 누가 되지는 않았으면 좋겠음.

4. ItO 엔진을 쓰는 룰이고, 굴림표 빼면 판정법은 똑같으니까 메카닉적인 측면에서 오역할 일은 없지 싶음


이하는 OSE 관련썰

1. 일단 오그라드는 장문 쓴거 이불킥하고 있음

2. 일단 나한텐 SRD부터 번역하라는 답이 돌아옴.

3.기업비밀? 이라 발설이나 약속은 할 수 없지만 좋은 결과 나올 것.


3천원 관련해서.

1. 나 때문에 룰북 산 사람에게는 오픈톡이 와서 사과함.

2. 당시 개인 디코 한명한명 찾아가서 다 사과한지 오래임.

3. 그 일이 이제 9개월이 지난걸로 아는데 유행 바뀔 때 안됐나?



n. 그와는 별개로, 부산에서 같이 평온한 한 해 했던 분들에게 사과드리고 싶어요. 갤 보고 있으면 사과드립니다.


걍 약먹고 평소에 멍때리고 있으니까 해탈해서 왜 내가 피해망상에 시달려야 하는지 갑자기 이해가 안되서 이제야 정리글을 씀.

반응은 자유고, 굳이 이래야 하나? 싶기도 한데 그냥 굳이 써봄.

좋은 신년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