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싫어하는 꿈이 군대 다시 가는 꿈이고


두번째로 싫어하는 꿈이 고등학교 다시 입학하는 꿈인데


간반에 고등학교 다시 입학했다가 다시 군대 끌려가는 꿈을 꿨네요.



거기다 다 죽어가는 노파를 둘이나 보고 북망산 가는 길목에서 괴물들이 헤엄치는 강가에 물놀이까지...


꿈 속의 이미지가 지워지질 않아 아직도 멘탈 급강하중입니다.




TRPG 이야기 : 그래도 PBP는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