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해오라는 숙제 잘해오는거? 읽어오라는 룰이나 설정같은거 완벽 숙지?

 

아니면, 자기 캐릭터 메소드 롤플레잉?

 

근데, 생각해보면 마스터 잘하는 사람이 플레이어도 잘하는 것 같앵.

 

좋은 플레이어의 미덕은 거의 다 마스터의 미덕안에 포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