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만들어서 제공해줬는데 그게 무슨 맛인지 소감을 듣고 싶은거에 가까운거 아닐까
끝나고 맛있다고 엄청 말하고 이런게 특히 맛났다고도 디코방에 열심히 말했어. 그런데도 은근히 맛집 후기글 올려주길 원하더라고. 그게 미슐랭 스타같은 프라이드일까?
그게 평판이 되지 않을까요? 특히 처음보는 사람은 알 방도가 없으니 일종의 음식점 리뷰..?
진짜 그런가? 신기하네
검색해서 다시 보기 편해
두고두고 보면 마음이 편안해짐
난 우리마스터한테 물어보니 '이 마스터는 지뢰가 아니에요' 같은 식품위생관리같은거라던데 물론 글로서 적게되는 다른 감상같은게 궁금한것도 있고
플 맛있게 먹었으면 후기로 보답해주는게 어려울건 아니지
확실한 증거를 원하는거지 굳이 남들 평판용도가 아니더라도 물리적인 보상은 그 어떤 말보다 확실한 감사를 표시할수 있는 방법이야. 그니까 플 재밌게 했으면 마스터한테 기프티콘 한번씩 쏴줘봐 그까꺼 얼마 안하는데 감사표시에는 그만한게 없음.
물리적이 아니라 가시적인 보상 ㅇㅇ
넌 그냥 욕좀 쳐 먹어라 씨발련아
야 세션 망했냐?ㅋㅋㅋㅋㅋ
후기를 쓸만큼 시간을 쓰는 사람은 얼마없어 후기글은 남들이 봐도 재미가 없는게 보통이야 그래서 반응이 미적지근하니까 쓰던 초보도 안쓰게되 후기가 있는 마스터라는건 누군가가 후기를 쓰게 만들만큼 뭔가 있었다는 인증인셈이지 평판작이라고 봐도 됨
내 입으로 말하기 쪽팔려서 후기글 쓰라고 강권을 안 했더니 몇 년이 지나 잡놈들이 내가 알피지 허접인 줄 안다. 마스터들이여, 나처럼 되고 싶지 않다면 후기글 구걸을 해라.
허접 맞음 ㅇㅇ
그만큼 플레이어들이 자기 세션에 몰입했고 즐거웠다는거니깐. 님 마스터링 개쩔었어요! 하는 칭찬방식중 하나가 정성들인 후기글이라 생각됨 - dc App
마스터는 잘 해야 본전이고 심적 압박도 엄청난데 마스터한테도 활력을 얻을만한 뭔가가 필요할 거 아니야. 후기가 있으면 구인할 때 구인글을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 이 사람이 어떤 플레이를 했는지 참고도 되고 마스터 입장에서 도움도 되는 거고..
오래오래 두고보는 추억으로 남기고싶어서그래
마스터들은 나서기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나선거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치하해주면 굉장히 흡족해함.
너도 마스터 해보면 알게됨. 이번 플레이어서 이러저러한거 좋았고 난 요런게 특히 맘에들었다 하고 구체적으로 짚어주면 더 좋음.
요리를 만들어서 제공해줬는데 그게 무슨 맛인지 소감을 듣고 싶은거에 가까운거 아닐까
끝나고 맛있다고 엄청 말하고 이런게 특히 맛났다고도 디코방에 열심히 말했어. 그런데도 은근히 맛집 후기글 올려주길 원하더라고. 그게 미슐랭 스타같은 프라이드일까?
그게 평판이 되지 않을까요? 특히 처음보는 사람은 알 방도가 없으니 일종의 음식점 리뷰..?
진짜 그런가? 신기하네
검색해서 다시 보기 편해
두고두고 보면 마음이 편안해짐
난 우리마스터한테 물어보니 '이 마스터는 지뢰가 아니에요' 같은 식품위생관리같은거라던데 물론 글로서 적게되는 다른 감상같은게 궁금한것도 있고
플 맛있게 먹었으면 후기로 보답해주는게 어려울건 아니지
확실한 증거를 원하는거지 굳이 남들 평판용도가 아니더라도 물리적인 보상은 그 어떤 말보다 확실한 감사를 표시할수 있는 방법이야. 그니까 플 재밌게 했으면 마스터한테 기프티콘 한번씩 쏴줘봐 그까꺼 얼마 안하는데 감사표시에는 그만한게 없음.
물리적이 아니라 가시적인 보상 ㅇㅇ
넌 그냥 욕좀 쳐 먹어라 씨발련아
야 세션 망했냐?ㅋㅋㅋㅋㅋ
후기를 쓸만큼 시간을 쓰는 사람은 얼마없어 후기글은 남들이 봐도 재미가 없는게 보통이야 그래서 반응이 미적지근하니까 쓰던 초보도 안쓰게되 후기가 있는 마스터라는건 누군가가 후기를 쓰게 만들만큼 뭔가 있었다는 인증인셈이지 평판작이라고 봐도 됨
내 입으로 말하기 쪽팔려서 후기글 쓰라고 강권을 안 했더니 몇 년이 지나 잡놈들이 내가 알피지 허접인 줄 안다. 마스터들이여, 나처럼 되고 싶지 않다면 후기글 구걸을 해라.
허접 맞음 ㅇㅇ
그만큼 플레이어들이 자기 세션에 몰입했고 즐거웠다는거니깐. 님 마스터링 개쩔었어요! 하는 칭찬방식중 하나가 정성들인 후기글이라 생각됨 - dc App
마스터는 잘 해야 본전이고 심적 압박도 엄청난데 마스터한테도 활력을 얻을만한 뭔가가 필요할 거 아니야. 후기가 있으면 구인할 때 구인글을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 이 사람이 어떤 플레이를 했는지 참고도 되고 마스터 입장에서 도움도 되는 거고..
오래오래 두고보는 추억으로 남기고싶어서그래
마스터들은 나서기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나선거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치하해주면 굉장히 흡족해함.
너도 마스터 해보면 알게됨. 이번 플레이어서 이러저러한거 좋았고 난 요런게 특히 맘에들었다 하고 구체적으로 짚어주면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