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캠페인 두 개 정도 마스터링 돌릴 예정인데
하나는 공식 시나리오 쓰는 세션이라 준비 부담 덜한데도 죽을 맛이다
오리지널로 하는 건 이제 8회차 되는데 일주일마다 시나리오 짜가는 거 진짜 머리 아픔..
서사 비중 떨어지는 룰이라 몬스터 이벤트 배치만 신경 쓰면 되는데도 슬슬 부담돼서 힘들다
다행히 다음주 쯤에는 완결각 잡히지만 다음주도 이 지랄하려니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지끈함
아직 이번주 세션 준비도 아직 안 끝났는데 후우..
두 개만 해도 이런데 마스터링 여러 개 한꺼번에 돌리는 놈들은 대체 무슨 마스터링의 망령인가 싶다
ㄹㅇ 존경스럽다 못해 좀 무서움
똑같은거로 두세팀 돌리는거면 좀 할만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