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예전에 창회에 있었다가 진절머리가 나서 탈북한 창탈러야. 애널서커의 성격은 모두가 예스라고 외쳐도 혼자 노우를 외치는 아주 고집스러운 사람이야. 만약 그게 잘못된거라 노우를 외치면 몰라도 애널서커의 노우는 자신만 납득하고 남들의 의견은 무시하는 그런 독제적인 노우야. 애널서커와 게임을 몇번 한적이 있었는데 그 게임은 롤이였고... 흔히 말하는 병신트리 있잖아. 마뎀 애쉬라던가 물공 케일이라던가. 이런 트롤트리 하지 말라고 해도 “내가 바로 정의다.“ 라는 식으로 남들 의견 죄다 무시하고 지 꼴리는데로 하더라고. 당연히 게임은 졌고. 맨날 지 입맛대로 고집부리니까 애널서커와 롤을 한 날이 있으면 존나 싸움판이 벌어졌지. 아무튼 그런 사람이라 논리는 죽어도 안통해. 그냥 애널서커의 글은 전부 믿지마... 그의 말은 모두 자기 입맛대로 자신에게 유리한 채로 쓰는 전형적인 독재자니까. 자기를 거스르는 행동은 죽어도 용서치 못하는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