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뜬구름 잡는 소리인건 아는데 궁금해서 그럼
1. 내가 원하는 캐릭터를 만들어 행동할 수 있어서
2. 다른 플레이어들과 함께 무언가를 해나가는 것이 좋아서
3. 어떤 이야기의 주인공으로서 즐길 수 있어서
이중에 있음?
아니면 다른거?
좀 뜬구름 잡는 소리인건 아는데 궁금해서 그럼
1. 내가 원하는 캐릭터를 만들어 행동할 수 있어서
2. 다른 플레이어들과 함께 무언가를 해나가는 것이 좋아서
3. 어떤 이야기의 주인공으로서 즐길 수 있어서
이중에 있음?
아니면 다른거?
1,2
셋도 있고 그냥 사람들 만나는게 즐거워서 하기도 하는 듯
캐릭터성 만들어나가는것도 좋고 다른사람과 협력해서 난관 해쳐 나가는것도 재밌고
사실 1이랑 3은 크게 느끼기 힘들어. 본질적인 재미는 2 아닐까. 자기 캐릭터도 결국 받아주는 사람이 없으면 없는 거니까
3에 가까운 것 같은데 어느 크툴루 세션에서 역경을 헤치고 나아가는 pc한테 엄청 깊게 몰입해서 클라이맥스에서 목적을 달성한 순간 진실을 깨닫고 거대한 공포와 마주하게 됬는데 그때 전신에 소름이 끼쳤음. 롤러코스터라도 타고 난 것 마냥 그 무서운데 즐거운 기분을 잊을수가 없음
tr 많이해밧는데 걀국은 2임. 자기캐릭뽕이나 진실뽕은 한두번 많게는 1년정도 즐기면 이제 재미가 떨어지는데. 결국 사람만나고 노는 재미가 남더라
이야기가 정해지지 않고 계속 움직인다는 게 맘에듬 - dc App
2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