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이전에 있던 곳은 나 없이도 잘만 돌아가고 그래서 먼가 고립된 것 같은 기분에 시달려서 와 뭐든 겁나 하고싶다- 하고 PBP 할곳 겁나 찾아다니고 그랬는데. 어차피 그래봐야 만족 못했을 것 같다. 폰이 풀렸을 시절이 아니라 할 수 있는 짓이 겁나 제한적이니까 ㅋㅋㅋ이 취미가 겁나 거추장스럽단걸 느낀 시점인데 그래도 하고 싶더라고 참 신기해
좆같은 취미 알면서도 못접는 우리는 병신
같이하실? - dc App
안해요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