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갠적으로 머스킷이나 구식 대포 정도는 환상에 대항하는 인간 기술로서 나름 입지도 있고 시대에 맞는 무기라 생각해서 좋아하는데 그게 분위기를 해친다고 싫어하는 사람이 있더라고원령공주처럼 총이 나오는데도 신비한 환상을 묘사 못 하는게 아니므로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긴 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나 궁금함
좋아
풀 플레이트 아머가 나오면 총도 나오는게 맞지 - dc App
화승총 정도는 괜찮은데
분위기 전혀 안해치고 나오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활 들었는데 총 있으면 좀 꼬움 ㅎ
나도 머스킷까지는 괜찮음
배경에 따라 다르지. 해적물 하는데 화약 없으면 그것도 이상하고.
싫어하진 않음. 적당히 넣어주면 재미있지.
총이 아니라 총 든 빌런이 무서워
총은 좋은데 탄약값은 무서워
어차피 총기 데이터 따로 안 쓰는 경우가 많아서, 활이나 쇠뇌 총으로 스킨만 씌우는 정도는 자주 했음
콜트가 등장하면 만인이 평등해진다 - dc App
활 석궁 일자리를 돌려주세요
차라리 머스킷이면 ㅇㅈ하는데 마총이니 뭐니하면서 권총드는 거는 싫음
작품 배경이랑 어울리면 상관없음
개시름
얼마만큼 잘 녹아낼수 있게 소화하냐의 차이라고 생각함 무턱대고 나오는거 말고 어떤 배경같은것도 존재하고 사용하면 무조건 좋다가 아닌거라면 난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머스켓 정도는 좋지. 손으로 들고 다니는 대포같은 느낌
일본 좆세계 물에서 나오는 건 싫어. 이제 막 월마트에서 사온것처럼 똑같이 생겨선 디테일 하나하나가 그 세상 물건이 아닌 것처럼 느껴지거든. 머스킷, 구식대포도 좋고. 아예 차라리 SF물에서 나올법한 빔무기가 어디 던전에 파묻혀있는 것도 좋고. 그런 건 마법같잖아.
분위기만 맞으면 판타지에 머스켓/대포 정도는 전혀 문제 없음. 위력은 좀 높게 잡아주되 활/석궁과 달리 소음이 큰 무기이고 재장전이 활보다 어려워서 사용에 제약이 오는 걸 강조하면 됨
총달라는 플레이어는 싫어함
로어 프렌들리 하다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