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뭐 룰에서 평범하게 존나좋은 무기
후자는 성능은 노멀 장비랑 다를게 없는데 기사단 소속에있는 npc와 대화할 때 보일만한 곳에 장비하고있으면 '아니 그 검은 4대 단장님의..!'같은 대사하면서 호의적으로 대해줌
서사룰 말고 평범한 데이터룰에서
플레이어는 전자랑 후자중에 어느쪽이 얻었을때 더 기분좋음?
전자는 뭐 룰에서 평범하게 존나좋은 무기
후자는 성능은 노멀 장비랑 다를게 없는데 기사단 소속에있는 npc와 대화할 때 보일만한 곳에 장비하고있으면 '아니 그 검은 4대 단장님의..!'같은 대사하면서 호의적으로 대해줌
서사룰 말고 평범한 데이터룰에서
플레이어는 전자랑 후자중에 어느쪽이 얻었을때 더 기분좋음?
플레이어 바이 플레이어인데 데이터룰에서는 보통 전자?
5...
단편인데다 그런 배경의 NPC들만 수두룩 빽빽하고 자주 마주하게 되면 닥 후자.
근데 장편인데다 적용대상이 그냥 한두번 나오면 닥전.
사용 가능 빈도수가 전투에 도움이되는 장비에 비해 얼마나 크냐에따라 달라진다로구나
ㅇㅇ. 솔직히 전자는 "조우마다 활용됨"이니까 후자가 사용될 상황이 전투에 준하거나 그보다 많이 나오면 후자지.
후자는 내가 유명한게 아니라 칼이 유명한거같아서 별로일수 있음
아니! 그 검은 기사왕님의... 죽어라! 도굴꾼!
어캐 구했노 ㅅㅂ련아
후자의 경우 성능이 확실해야 비교대상이 되지
후자는 사실 내 캐릭터보다 칼의 서사가 메인이 될 수도 있어서 별로 안땡김 아니 이칼은! 어쩌고 저쩌고 해도 별로 감흥이 안가서 차라리 기구한 운명의 npc하나 구해주는게 뿌듯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