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이 희박한것 같다.

나만 그럴지 몰라도 내가 패배해도

좋은 이야기였고 과정이 즐거웠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함.

뜬금없는 이야기지만 요즘은 너무 반전을 중요시하는 경향
이 있는것 같은데.

RPG가 반전에 완벽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안티테제라고
생각하는게. 결말이 예측되고 손에 잡힐것 같이 보인다고 해도 결말까지 도달하는 과정이 즐겁거든

슈퍼히어로 영화의 끝은 권선징악 결국 선은 이긴다!
라는건 모두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재미가 없는건 아니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