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없으면 액션 사용해서 잡아야함
상대방은 dex나 str중 원하는거 골라 대항해서 뜷기도 쉬움
잡혔다 해도 다음 자기턴에 아무 액션 소모없이 다시 원하는거 골라 뜷으면 그만
놀람이나 블라인드처럼 걸리면 성능 나빠서 꼭 풀어야하는 디버프도 아님
그냥 움직이지 못한다 정도. 어짜피 움직이면 기공맞으니까 상관 없음
잡은 애가 움직이면 끌려온다가 좀 특이한데 이동거리 절반이라 잘 쓰기 힘들어보임
그래플러 피트는 희대의 쓰레기라고 들었음
그럼 붙잡기는 npc가 쓰면 짜증나는데 내가 쓰면 별로인 상태이상임?
붙잡기를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님들아
지형에 따라 활용도가 다릅니다
그게 무슨 말씀이신지 알 수 있을까요 선생님
함정에 집어넣기, 절벽 아래로 던져주기, 물 속에 집어넣어서 익사시키기, 날아다니는 거 잡아서 못 날아다니게 하기 등. 물론 전부 마스터가 준비했습니다 ^^
결국 데프픗 해주는데스 전용 특기인가...
구판본에선 그래플은 상대의 행동을 확실히 제약할 수 있는 상태이상이라서 많이 쓰였는데 5판은 좀 약해진 것 같긴 하네
그래플링은 몬스터가 매우 유리한 종목일수밖에 없지. 일단 크기격차로 성공격차도 벌어지니까. 또한 PC의 자원을 소요시키는가 목적인 몬스터가 PC마법사를 잡는거랑, 적의 전멸이나 전의상실을 노리는 PC가가 적 마법사를 잡는거랑은 가치가 다르거든.
마스터가 실력이 뛰어날수록 댄디는 딜을 넣는 상황을 만드냐 아니냐 싸움이지, 딜을 많이 넣을 수 있냐를 따지진 않는편이야. PC의 그랩이 구리긴해도 적의 주요 딜러가 이리저리 이동하는것을 제약하는데 탁월한 방법 중 하나이긴 해. 그랩이후 프론까지 엮어서 제압해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