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룰 너무 많아서 그다음 요약하자면
경비병들이 몰려옴. 근데 다이스 좋게 떠서 AB가 의심삼.
A가 어쩔수 없네 하면서 아자토스를 외치려함.
근데 강철의 정신력으로 이름을 생각한것을 버텨 죽진않았는데 미침.
미쳐서 자기 왼팔을 먹고싶어졌는데 구속되서 못먹으니까 B랑 C가 갑자기 도와줌 ㅋㅋㅋㅋ.
먹는거 보고싶어! 라고 하면서 C도 도와주는데 나머지 두명 다 구속당하고 C만 혼자남아서 자작극으로 잡힐뻔함.
근데 이번엔 얘가 니알라토텝을 찾음.
그냥 홈룰겜이니까 진짜로 도와주면 재밋겠는데? 하면서 도와줌.
결국 C가 네크로맨서 되서 동료들 완벽히 살리는 대신 명령은 복종하게 해서 경비병 7명하고 싸우는데 정작일어난 AB가 아 명령만 지키면 되지? 하면서 일부로 주 무기가 아니라 막 주먹으로 때리고 하다가 오히려 펌블이 떠서 경비병을 진짜로 제압함 ㅋㅋㅋ
근데 정작 C가 펌블나서 모두 경비병에게 잡혀 로스트판정내림
아 진짜 시나리오 들어가지도 못하고 시작하자마자 터졌는데 너무 재밋었음.
왜 C가 중간에 도와줘가지곸ㅋㅋㅋ
재밋었으니 됐음. 마스터도 같이 트롤이면 팀원이 트롤이여도 재밌다 ㄹㅇㅋㅋ
재밌게 즐겼으면 장땡이지
다들 즐겁게 겜하자고 화들 내지 말고
ㅇㅇ 공개세션에서만 저러지않으면 뭐..